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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려워요..
  • 작성자 누군가
  • 작성일 2005.08.09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저희집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까지 오빠와 저 단 둘이 살았지요.

저는 왠만하면 다 깨끗히 치우는 편인데..오빠는 도통 치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이스크림 먹던 껍질도 그냥 있어서 흘러나오기 일수고..

담배도 그대로..여기 저기 머리카락..ㅡ.ㅡ;;

방안에 이부자리도 그냥 며칠 씩 두고 한답니다..

제가 맘 먹고 치워도 오빠가 오면 10분에 원상복귀 되지요.

문제는 오빠가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간 다음에 생겼습니다.

여름이 와서..제가 가진 이불은 다 두꺼운 것이기에...

오빠 방 장에서 얇은 이불을 꺼내서 거실에서 깔고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가려워 지더니.

어제 밤에는 너무 가려워서 잠까지 깼답니다...어디에 물린 자국은 없는데

옷이 없는 자리 ( 맨 피부) 가 너무너무 간지러웠답니다.

더워도 어쩔 수 없이 두꺼운 요를 피고 자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빨면 없어질까요? 장마가 끝나면 햇빛에 바짝말려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 상태로 방치해 두셧다면 해충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세균에 의한 감염 혹은 알레르기 반응등.. 복합요소로 가려움증이 온것이 아닐까 합니다.

장마는 끝이 났는데 아직도 장마인것 처럼 습도가 높아 좋지 않습니다.

이불을 삶아 빨아 주시는 것이 좋고 일광소독도 좋습니다.

항상 주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야 건강하게 살수 있습니다.

오빠가 먼저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변일 200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