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창문있는 쪽 벽에 살짝 생긴 틈에서 약 1~3mm 정도 되는(크기가 다양해요 어른도 있고 새끼도 있는듯) 벌레가 나왔는데 샤프심을 갖다대면 5cm도 넘게 톡톡 튀면서 도망가는 거에요. 조그만대도 더듬이도 두개 확실히 보이구요. 이상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제생각에 톡토기라는 벌레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사진첨부하고 싶은데 점프하면서 잘 도망가고 죽이면 모양이 망가져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죄송 ㅠㅠ 그렇게 많이 나오는건 아닌데 벽속에 우글우글대고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가끔 화장실에서도 한마리씩 보이고요. 일단 톡토기라는 곤충이 맞는지 궁금하고요.
또 인터넷에 보니깐 화분에서 생긴다고 하는데 집에 화분도 없는데 왜 벽 틈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또 몸에 안좋은 해충인지가 궁금하고요. 또 이거도 몇마리 보이면 몇천마리 벽속에서 우글대는 건지 아무튼 걱정이 많이 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설명으로 본다면 톡토기 비슷하기도 하네요.
톡토기는 곤충으로 분류되다가 지금은 육각류의 절지동물로 분류됩니다.
톡토기는 일반적으로 토양에서 서식하며 사람에게 해를 주었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마치 메뚜기 처럼 톡톡 튀어 다닐 수 있게 다리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습기제거와 깨끗한 청소를 하며 관리하셔야 합니다. 습기제거제를 두시고 먼지가 많은 곳을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