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저희 사무실은 출판사라 일반 주택을 개조해서 2층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래층은 중국집. 바로 세스코의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는 세스코존입니다.
근데, 아랫집에서 세스코의 관리를 받게 된 이후부터 저희 사무실에 바퀴벌레가 시도때도없이 출현하여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책만있는 출판사에 뭐 먹을게 있다고 바퀴가 살겠습니까. 짐작컨데 아랫층에서 상기 힘든 바퀴들이 저희 사무실로 피난을 온 듯합니다. 바퀴 크기도 엄청납니다. 손가락 2개를 합한 굵기에 날개까지... 갈색빛이 도는게 매우 이국적으로 느껴집니다. 어제는 그 새끼인듯 작은 크기의 바퀴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떡하나요? 일하다가 문득 바닥에 기어다니는 바퀴를 보면 징그러워 일할 의욕도 사라집니다.
중국집은 바퀴없어 좋겠지만 애궂은 저희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세스코의 방제서비스를 받는다고,
한 장소의 있던 바퀴가 인근으로 펴지지는 않습니다.
애꿎은 중국집 탓은 하지 마시고,
뭔가 다른 이유로 생기지 않았나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대처 방법이 생각나지 않으신다면,
중국집과 같은 선택을 하시면
그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