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초딩때..
장난 많던..남자 아이가..
제등에... 메뚜기를 넣은적이 있거든여..
근대..저는 그때 무서워서 메뚜기를 못뺐어여..
그리구..울다가...다른사람들이..빼주려구 봤는데..
없는거에여~~ 분명히 등에서 느낌이 났는데..
혹시 등을 ?고...속으로 들어간걸까여?/
가끔..피부가 꿈틀꿈틀하는걸 느껴여...
진짜..속에서..벌레가 겨다니는 느낌이..
아직두 종종 나는데..
혹시 메뚜기가 속에서 살고있는건지..
걱정이에여..정밀 검사를 받아볼까여/?
고객님이 상의를 바지 속에 안 집어 넣어서 밑으로 자연스레 빠졌던가
너무나 무서워서 옷 바깥쪽에 붙어 있는 것을
옷 안쪽으로 들어갔따고 오인할 수 도 있을테죠.
아직도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나신다면,
그건 아마도 목욕이 필요하다는 몸이 보내는 신호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