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취하는 친구 녀석이 바퀴를 반만 죽여서 잠자고 있는
내 이불밑에 숨겨 놓는데 어찌하면 좋은가여 ㅜㅜ
넘 무서워 ~~흑흑
도망갈수도 있으니, 이불을 꾹꾹 눌러서 바퀴를 완전히 압사시켜야죠~!
대학시절 때가 생각나네요.
상의야 그냥 다림질을 하지만, 바지는 다림질을 해도 잘 안잡히잖아요.
이럴 때는 이불 밑에나 매트리스 밑에 바지를 잘 개어 놓고 자면
아주 확실한 줄이 잡히게되죠.
단, 너무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자면 오히려 두줄 세줄이 잡히니까
가만히 조심해서 자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