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어....
장문의 글을 썼는대.. 작성이 안되었어요.. 지워져 버렸어요..ㅡ_ㅜ
세스코형 안녕하세요. 이건 다시 쓰는 글이에요 ㅡ_ㅜ
오랜만에 들어와서 게시판을 보다가 평소에 궁금하던 것들이 생각나
이렇게 적어 보아요. 오늘도 성실한 답변 부탁해요. +_+/
1. 군에 있을때 행보관 님이 벌의 애벌레를 주어 왔어요.
볶아 먹으면 몸에도 좋고 정력에도 좋다고 해서 취사장에서
후라이팬에 같이 볶아 먹었어요. 볶는 도중에 번데기 같은 껍질
사이로 성충같은 벌의 머리도 보이고 그랬어요.
맛은 없었어요. 제건강에는 이상이 없을까요?
또 정말로 몸에도 좋고 정력에도 좋은가요?
2. 전 영화를 좋아해요. 스릴러물 서스펜스 아님 미칠듯한코미디 영화
를 좋아 한답니다. 웬만한 영화는 거진 다 봤다고 자부 해요.
안봤을 만한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형은 잡학다식 하잔아요.
고어 영화는 싫어라 해요.
3. 제가 다리를 다쳤어요. 왼쪽 복사뼈 양쪽 모두 박살이 나서.
피스를 박는 대 수술을 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았지만. 아직도
걷기에 힘들고 조금 아푸답니다. 빨리 낫는 방법을 아시나요?
아님 이럴때 먹으면 좋은 음식이라도요. 알려주세요.
4. 10급 기능직 공무원에 대해서 아시나요? 제가 다리가 다 낫고 나면
준비를 할 생각인대. 식품위생 쪽 으로 준비할꺼에요.
조리사 자격증이 있는대 도움이 된다고 하는대. 정확히 어떤 도움이
있는지 가산점이 있으면 몇점인지.
또 괜찮은 학원이 있다면 어딘지 좀 알려 주세요.
세스코형! 전 형이 참 좋아요.
왜그런지는 몰라요. 궂이 이유를 말하자면
아무~ 이유 없어~!!!!! 피쓰~~~!!!!
1. 저도 차량대 옆에 있는 포상에 땅벌이 생겨서 처리한 후 굴을 파니
어른 손바닥 두개 겹친 벌집이 위 아래로 포개진 상태로 나오더라고요.
강원도 정선에 사는 후임이 벌집에 꼬물꼬물 하고 있는 애벌레를 구워 먹으면
맛도 좋고, 신경통에도 좋다고 해서 차량대 뒤쪽에 숨어서 구워 먹어봤는데,
달걀 노른자 맛이 나더군요.
하지만 정말 벌의 형태를 거의 다 갖춘 애벌레는 먹지 못했습니다. ㅡㅡ^
그 효과는 제가 군에 있었기 때문에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없어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2. 마인드헌터라는 영화 보셨나요? 범죄 스릴러물인데 볼만 합니다.
고전으로는 1980년에 제작된 블루스 브라더스라는 코미디 뮤직컬 영화가 있습니다.
27년 전에 찍었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정말 대단히 잘 찍은 영화이지요.
1993년 아버지의 이름, 2002년 어바웃 슈미츠란 드라마 계열의 영화도 좋고,
이퀄리브리엄은 보셨죠? 전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보다 좋더라고요. ^^;
안 보셨을만한 것으로 몇 개 골라봤는데, 어떤가요?
3. 빠른 회복은 의료진과 본인의 노력이 전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단, 식사를 거르지 마시고 고단백질음식을 많이 섭취하시면 좋을겁니다.
4. 어렵게 찾았습니다. ^^; 10급 기능직 공무원 식품위생직의 경우 응시자격이
영양사 자격증 소지자만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ㅡㅡ^
조리사 자격증은 가산점 대상에도 빠져있던데,
고객님이 직접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빨리 회복되어 공무원 시험 준비 열심히 하고, 떡~ 하니 붙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