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쥐때문에 글썼는데 어디로 간걸까요...?
다시한번 글올립니다...
원룸 8평짜리 방인데 천장에 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천장에는 환풍구같이 생긴게 있는데 도대체 뭐하는 물건인지 모르겠네요;
구멍이 작아서 그리로 내려오지는 않을거 같은데...
환풍구 쪽으로 독약을 뿌리고 환풍구를 밀폐시켜 버리는 방법은 어떨까요?;
이럴때 집주인은 세스코를 부를 의무가 있을까요??
전 쥐는 미친듯이 무서워해서...
사실 어제밤에도 쥐 악몽을 꿔서 오늘은 12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답니다...
밤마다 가위에 눌릴거 같아요...
어쩌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