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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파리가 알을 낳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이승환
  • 작성일 2007.06.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요 며칠사이 집에 파리가 너무 많아 60여마리를
잡은 것같습니다.
밖에서 들왔거니 했는데..오늘 또 일어나보니 7마리 정도가 어슬렁거리고 있네요...어젠 현관, 창문들도 일부러 안 열었는데 말이죠..

원인을 생각하다가.. 모르겠다 싶어서..
며칠전부터 청소해야겠다고 생각했던 현관바닥을 쓸려고 했습니다..
검은 쌀같은 것들이 많이 보였었거든요..
쓸어 담기 전에 이게 뭘까 하고 집어봤더니.. 고치처럼 생긴거였습니다..
검은 고치... 이게 파리 알인가요?

그렇다면 이사태를 어케 수습해야할까요?
에프킬라같은 걸로 해결이 될까요?




며칠동안 파리가 많았던 이유는


고객님 댁의 현관에서 파리들이 우화한 것과 관계가 있네요.


(검은 고치는 파리 번데기입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많은 파리구더기들이 번데기 단계를 맞기 위해


이동해서 머문 곳이 현관바닥이었던 것이고,


거기서 번데기 과정을 거친 후 성충으로 나와 집안에서 날라다녔던 것이죠.





성충은 이미 에어졸로 처리를 하셨을 것이고,


파리 번데기 껍질은 수거해서 외부에 버리시면 됩니다.


혹시 모르니까 현관문 하단에 문풍지를 대어 파리 구더기를 비롯한


다른 곤충의 침입을 제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답변일 2007.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