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멸망해도 살아남는것이 바퀴벌레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인간의 과학력을 너무 무시하고 계시는 사람이 많네요. 바퀴벌레는 확실
히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해충이지만 바퀴벌레가 멸종하는 날은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예전에 미믹이라는 영화에서 흰개미와 사마귀의 유전자를 합성한
바퀴천적으로 멸종시켰죠.
저건 충분히 있을법한 일입니다. 바퀴벌레가 유난히 설치고 다니는 이유
가 인간이 사는 환경에서 생활하기에 최적화 되어있지만 여러 바퀴의 천
적들은 먹이문제, 생존문제등으로 곤란하죠. 만약 인간이 유전자 조작으
로 바퀴의 천적을 만들어서 바퀴를 멸종시키는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문제는 그정도 수준으로 인류의 유전공학이 발달하려면 최소 100년
이상이 걸리죠....
그렇다고 바퀴를 멸종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냐?? 있습니다. "물리적"
으로 멸종가능 합니다.
가장 유력한 방법은 자기장 전류로 인한 멸종 방법입니다.
인간에게는 피해가 없지만 바퀴벌레를 말그대로 깨끗하게 소멸시키는
수준의 전류를 집안 전체로 방출해서 바퀴모두를 깨끗하게 없애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늦어도 20년 안에 가능합니다.
아니면 바퀴벌레를 전문적으로 잡는 소형로보트를 만들어서 멸종시킬수
도 있죠.
인간이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직감하고 멸종시키기 위한 방제사업과
세스코 같은 업체가 만들어진게 이제 기껏해야 얼마나 됐습니까....
인간의 과학력을 우습게 보지마세요. 바퀴벌레가 멸종할 날은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좋은 생각이고, 좋은 방법이지만
실현이 되더라도 그 소요비용이 문제이지요.
아무리 바퀴벌레 제거에 효과가 좋고 완벽하다 해도
구현하는데 소요되는 금액이 고가이거나
이 방법으로 서비스를 받을 때 소요되는 비용이 높다면
빛 좋은 개살구가 될 수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