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그때.. 나방파리 서식지 찾았던 그 사람입니다.
친절히.. 방법도 알려주셨지만,,
전 그 후로, 보일러실 문을... 못 열어 보았답니다.
화장실이라면,, 어찌 열심히 해보겠지만, 보일러실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그래서,, 보일러 실 문을 이중 삼중의 스카치 테잎과,
그 무엇이든 붙여 버리는 ,, 녹색 테잎으로 마무리까지..
그 후로, 날파리는 한마리도 보이지도, 나오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너무 겁이 납니다.
보일러가 고장나서 그 문을, ,어쩔수 없이 열어야 할때..
혹시나,,300~400마리의 나방파리가 일제히 나와,,
온 방을 휘감지.. 않을런지... 집에 들어와서,,
그 문을 보면,, 왠지 괴물을 키우고 있는 기분이지만,,,
열어서 에어졸도 못 뿌리고, 집에 선풍기도 없고
전선때문에.. 락스도 막 못 뿌려,,
박멸은 힘들빠에,, 원천 봉쇄를 택했지만,,
정말,, 그냥 놔 두면,, 몇 백마리가 생길까요? 그들이 힘을 합쳐 녹색테잎을 뚫고 나올까요? ㅋㅋㅋ
저희가 2가지의 방법을 제시해 드렸는데 엄두가 나시지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서식처까지 아셨는데 그냥 두기에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처음이 힘들면 나중 오는 시원함...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