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영이예요
며칠동안 글만 읽고 갔어요.
휴가시즌이라 글이 안올라온다고 해서 제가 남겨드릴라구요
저는 휴가가 없어요! 휴가비도 없어요!
전에 다니던 회사는 이번달에 대박 터졌는데!
500만원 넘게 받았데요. 그래서 배가 너무 아파요..
왜 그럴까요!?!? 짯응나요..ㅠ_ㅠ
세스코맨님은 휴가 안가세요?
허리까지 오던 머리를 잘랐어요. 싹뚝! 완전 동안이예요 (제생각아님)
아......심심해....
누간가 했다가 이메일 보고 알았습니다. ^^;
전에 다니던 회사는 성과에 따라 보너스가 있었겠지만
현재 다니시는 곳은 스스로 밥그릇 깨기 전까지는 안전한 곳이잖아요.
안그런가요?
뭐, 고객님 허리까지 오는 머리를 자르셨으면, 그 머리카락이나 파셔서
용돈으로 쓰시지 그러셨어요....^^;
그나저나 아직까지도 018번호를 유지하고 계신다는 것은
고객님의 최소나이가 20대 중반은 되시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심심해 하지 마시고, 어여 남자친구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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