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을 깎고 있었는데요.
손톱밑에 살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근에서 뭔가가 움직이는게 보이더라구요.
피부위를 기어다니는데..
자세히 보니.색은 살색과 비슷한 색의 정말정말 조그만 벌레였어요.
너무 작아서 모공에도 들어갈수 있을 것만 같은 크기였어요.
아..........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 같은건 아닌것 같아요. 훨씬 작았거든요.
너무 작아서 다리나 이런건 보이지 않았구요.
진짜 너무 작아서, 혹시나
모공이나 이런데로 들어가버리는게 아닌가 싶어서 얼른 죽였는데.
이 벌레의 정체가 무언가요? 정말 소름돋습니다..ㅜㅜ
제가 발견했기에 다행이지.
제 몸 다른곳에 또 그런벌레가 있진 않을까요?
아.......정말........ㅜㅜ
피부에 사는 벌레가 있기는 합니다.
모낭충... 하지만 이는 주로 피지에 있는 부위에 서식을 하며 대부분 모든 분들엑 있다는 내용을 본 듯 합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확인이 되지 않기에 모낭충은 아닌 듯 합니다.
눈으로 확인이 되셨다면 다른 종류 일 듯 하지만 현재 올려 주신 내용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