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 근무하는 메이트 입니다.
요즘들어 저희 점포에 바퀴벌래들이 쌍쌍이
늘어나더니 기어이 3쌍이 탄생하였습니다.
그로인해 타 메이트 드르이 업무능률 저하와 사기저하
그리고 그들이 흘려보내는 쑈트닝에 넘어져
견적을 낼 수 없을 정도의 부상과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바퀴벌레들을 박멸하고
실의에 빠진 저희 점포 메이트 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알려 주세요..ㅠㅠ
PS : 그 바퀴벌레들 덕에
요즘들어 복통과
피부병(마치 닭껍다구처럼 변하는-_-;;)을 호소하는 메이트들이
늘고있다는 전설이...두구둥...
도와 주세효..ㅠㅠ
근무시간대를 쪼개 놓으면 어떨까요?
그게 힘들다면 근무 장소를 주방과 홀 등으로 나눈다던지
그래도 힘든 일 하면서 그 와중에 사랑이 싹 텄다는 것은 보기 좋은데요.
같이 일하는 시간만큼은
일도 즐겁고 힘들지도 않을 것이고 시간도 빨리 갈 것이니까요.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매장에서도 솔로이지만
일을 마치고 나서도 혼자 가야하는 솔로일 겁니다.
그러니까 샘이 나서 부러워 하는 것이죠.
제말이 틀리지는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