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안에 있던 핸드믹서기
전기줄에 딱 붙어있던걸 첨 발견해서
뭔가 하고 버렸는데
락앤락통에 쌀을 넣고 마늘을 좀 넣어서 실온보관하고 있었거든요
어느날 마늘에 곰팡이가 생겨서 버리고 곰팡이쪽 쌀도 다 버렸거든요
쌀을 씻는데 왠 알들이 둥둥 떠다녀서 깜짝 놀랐는데
전에 핸드믹서기줄에 붙어있던거랑 똑같은 알이 -.-;;
쌀을 씻을때 마다 나와서 엎어서 조사할예정이랍니다.
정체가 뭔지 궁금해요..이 쌀 먹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