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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사는 지렁이
  • 작성자 권오은
  • 작성일 2008.05.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겨울에는 안보이더니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화장실에서 아주작은 지렁이가 보이더라구요 하수구에서 나온건 아닌거 같고...
처음에는 실인줄 알았는데요 자세히 보니깐 움직이더라구요
퇴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살이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입니다.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가 낀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받게 됩니다.

살충제를 사용하여도 막 내부에서 서식하는 알,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서식하는 장소를 찾아서 솔질 청소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솔질 청소를 한 후에 살충제를 살포하면 효과를 보실수 있으나 락스 또는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부어 알이나 유충이 죽을 수있는 청소를 해주셔야 효과적으로 자체적인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혹시 주변에 정화조 뚜껑이 가까이에 있는지 살펴보시고 뚜껑주변을 시멘트나 실리콘등으로 막아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