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 전부터인지.. 엄마가 2~3주에 한번씩 신발 두는곳을
청소하시는데,, 그 판을 툭툭 치고 먼지 털면 바닥에
구더기가 몇마리씩 보이네요 ㅠㅠ 흰색도 보이구..
갈색 같은 것도 보이구.. 안그래도 저희집에 가끔씩
파리가 보이던데.. 역시 이놈들 탓인가요??
어떻게 없앨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리 청소를 해도
나중에 또 있는거 보니 도대체 어디서 생겨나는건지;;;
구더기나 파리가 싫어하는게 뭐 있나요?ㅠㅠ
또는 구더기 제거제 같은게 시중에 판매하나요?
흰색은 구더기, 갈색의 길쭉한 것은 번데기로 추측됩니다.
파리가 산란을 했다 하더라도 한번에 120~150여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
이 정도의 숫자 만큼의 구더기나 번데기 성충을 제어하지 못했다면
아직 어떤 장소에서 성충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쓰레기 봉투를 놔두었던 장소 및 그 주변을 샅샅이 조사하여
구더기나 번데기를 최대한 찾아내 버리고, 이후에는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을
파리채 등으로 죽여 추가번식을 막아야 할 겁니다.
구더기 제거제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인 살충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