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업주들에 대한 협박내지는 공세 같군요.
도무지 공감되지 않습니다. 저희 가족중에도 식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름 위생에 굉장히 신경써서 주기적으로 바퀴벌레및 쥐의 퇴치를
하고 있는데, 마치 세스코 광고를 보면 세스코 멤버스에 가입되지 않은
업소는 전부 더럽다는 이미지로 비춰 집니다.
바퀴벌레 쥐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 주기적으로 퇴치하기 때문이죠.
식당도 오래하면 노하우가 생깁니다. 세스코만한 노하우가 어디 없을까봐요?
정말 세스코 광고를 볼때면 불쾌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세스코 멤버스 식당은 가지 않을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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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8.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