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따끔!한 느낌에 눈을 떴는데,
대수롭지 않게 보고 다시 누웠는데 10~20초 간격으로 따끔했던 두 곳이
제법 아프네요. 계속 바늘로 찌르는것 같아요..
이게 뭔가 하고 큰 가시에라도 찔렸나 했는데, 알고보니
옆에 날개미 두 마리가 오가며 사람을 물었네요.;;
못잡고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개미한테 물려서 이렇게 따갑다니...
좀 황당해요..;;
같이 사는 룸메도 물려서 계속해서 따가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모기는 따끔!하고 마는데, 개미는 따끔+따끔 계속 아파요...ㅜㅜ
방충망으로 다 막혀있는데...어떻게 들어왔을까요.;
요즘 부쩍 날벌레가 방안에 늘어가는 것 같은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액체모기향은 상시 가동중이고, 음식물쓰레기도 늘 싹 비우는데...
이런-_-a 세스코님~ 도와주세요~~~ㅜㅜ (지금도 넘 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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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