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봤는데 날씨가 좀 풀린다길래 옷을 얇게 입구 출근을 했어요
근데 쫌 춥더라구요?
그래서 따듯한 둥글레차를 호 호- 불어가면서 기분좋게 마시구 있는데,
보고말았어요 세상에서 내가 젤 무서워하는 쥐를.. 말예여
나 지금 의자에 발 올려놓구 내리지도 못하고있어요
다리가 오들오들 T^T아~~~~ 진심 울뻔했어 눈물이 그렁그렁
쥐 까짓게 제 생명을 위협했어요 22년살고 쇼크사로 생 마감할뻔;;;;;;;;
너무 놀라서 소리를 미친듯이 질러댔더니 목이 아직두 아푸네여 흑..
그뿐인줄알아여?
화들짝놀라서 들고있던 둥글레차도 쏟아버렸어여
휴~ 덕분에 키보드에 홍수났네여^^;
아 어떡해? 나 내일부터 출근하기 싫어질것같아요
아니, 나 지금도 퇴근하고싶은데~~ 나 좀 살려줘yoㅠ_ㅠ
아직두 심장이 두근반세근반..
아! 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저 지금 퇴근하구시퍼여 힝
사장님께 사람 하나 살린다는 생각으로
세스코 서비스 신청해 달라고 해 보세요~!
사장님의 인정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