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는 납딱한 틈사이를 좋아한다구 하던데..
저는 왜 납딱한 틈이나.. 무거운 이불이좋은걸까요...
저는 전생에 바퀴였을까요??
그리고....
왜 우리 소장님은 퇴근을 안시켜 주실까요...
공사장에 인부도 없는데...
추가로 바퀴의 식성은,
동료의 사체나 배설물, 사람의 타액 등 먹지 못하는 것이 없는 잡식성입니다.
전생에 바퀴였는지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