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작은 마당에 자그마한 잔디가 깔려 있구요...
뒤로는 정말 자그마한 텃밭을 키우는 그냥 시골의 작은 집입니다.
이사온지 1년 정도 되었을때 부터 이사 초에는 하나도 안보이던 개미가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집어 삼켰습니다....
정확히 저희 할머니집에 개미가 많았는데 그 집에 다녀온 후부터..
정말 죽겠어요 ㅠㅠㅠㅠㅠㅠ
커피를 마시다 보면 어느새 개미가 우글우글......
과자좀 먹으면 개미가 산을 이루네요..ㅡㅡ
벽은 또 왜이리 잘타는지.....식탁 옆에 벽은 벌레약 뿌린 흔적들로 엉망진창이구요.....언제 한번 물엿 뚜껑을 1시간 정도 열어둔적이있는데...개미가 그 안에 들어가서..아주그냥...ㅡㅡ;;
아 정말 못 살겟어요
훈남 오빠들 좀 도와주세요
안그래도 천장에 쥐살고 벌레 많은 집인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