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살 때 왜 95사이즈하고 105사이즈하고 가격이 똑같을가요?105사이즈가 원단이 더 많이 들엇을텐데 말이죠
글쎄요~! 저도 예전에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렸을 적 저도 95사이즈를 입었는데, 왜 100이나 105 사이즈와 똑 같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지 조금은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팔은 100, 긴 팔은 105 사이즈를 입어야 하기 때문에
예전에 손해 본 것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
눈에 보이는 것만이 가격이 아닙니다.
의류의 경우 디자인, 브랜드, 광고 등에 따라 옷 값이 달라집니다.
더 쉽게 말하면 일반슈퍼에서
생수의 경우 500ml가 500원이라고 치면, 1.8L가 2000원은 되야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1500원도 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물 값 보다는 pet병 값, 운송비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크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