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의 아들입니다.. 보통이런건 제가잡아야하지만.
빠르고 징그럽게생기거나 좀큰벌레는 너무무서워서 정말..
식은땀이흘르고. 막 바닥을 못걸어다닐정도거든요..
돈벌레가 엄마방에생겨서 진짜못들어가겟어요..
꼭놀리는거같아요.. 한쪽벽에잇다가 갑자기 반대쪽벽에서 나타나고..
엄청빠른건지 아니며 2마리인건지 모르겟는데..
확실히 그리마 돈벌레가 맞아요 사진보니깐.
막 발에 독도있어서 쉽게는죽지만 떨어진 발을 밟거나 만지면 독오른다
하던데요 그독은 얼마나 위험한건지좀알려주시구요
잡을방법좀알려주세요 .. 미치겟습니다. 제방에도 잘때나타날까봐..
꿈속에서도 막 코로들어가는 꿈꿔서 잠도요즘 일주일간 설치고있어요..
정말 미치겟습니다.. 살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