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희 집에 오셨을 때 그날 하루를 아주 기분 좋게 해 주셨죠. 저희 집엔 딸이 둘 있는데 세스코 아저씨를 참 좋아해요. 왜냐면 풍선을 가지고 강아지,꽃등을 만들어 주시거든요. 사람들이 꺼릴 수도 있는 일을 아주 즐거운 모습으로 일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구요 정말 추천하고픈 세스코맨이었답니다.